사계절썰매장

제품소개

에버슬라이드

전 세계가 인정하는 가장 안전한 사계절썰매장

세계가 인정하는 제품

1980년대 초 핀란드에서 스키점프대 바닥재로 처음 개발된 에버슬라이드는 지금까지 약 30년의 기간에 걸쳐 기술적으로 안정된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현재 전 세계 300여 개소 이상의 스키점프대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며, 국제스키연맹(FIS)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에버슬라이드 위에서 치뤄지는 모든 국제경기(올림픽, 월드컵 등)는 선수들의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사계절썰매장 바닥재

에버슬라이드는 개발 당시 스키점프대 바닥재로 개발된 제품이기 때문에 스키점프 시 시속 100km에 가까운 속도로 착지하다 넘어져도 전혀 화상을 입지 않는 안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계절썰매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화상사고를 없애기 위한 해결책으로 각광받으며 1990년대 초반부터는 국내 썰매장에도 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수영복만 입고 타도 화상사고로 부터 안전한 바닥재' 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97년 대화레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0 여 개소의 에버슬라이드 사계절썰매장이 시공되었습니다.

특허로 보호받고 있는 제품

에버슬라이드의 기능성과 내구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들은 현재 국내에서도 특허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특히, '에버슬라이드 레인가이드' 는 주행시 안전성을 높혀주고 스프링클러 설치가 용이하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저희가 설계하는 모든 썰매장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에버슬라이드가 특별한 3가지 이유

화상사고가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시속 100km에 가까운 속도로 넘어지는 일이 빈번한 스키점프대에서도 화상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제작된 제품이며, 제품개발이래 약 30년 간 화상사고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제품수명 20년을 보증합니다

영하 20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제품 손상이 없는 내한성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직사광선 노출로 인한 부식과 변색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방지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이 뛰어난 성능으로 인해 에버슬라이드의 공식 보증기간은 20년 이나 되며, 10년 사용 후 뒤집어서 다시 10년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1997년 국내 처음으로 시공된 썰매장에서 아직도 아무 문제없이 앞면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뛰어난 영업성을 자랑합니다

에버슬라이드는 여러 놀이시설 중 동시수용능력이 가장 뛰어난 시설 중 하나이며, 사계절 내내 연인/가족/단체고객을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에버슬라이드의 영업성은 이미 국내외 여러 업장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또한, 화상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수영복만 입고도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 수영장과 함께 운영할 경우, 더욱 효율적인 영업이 가능합니다.